공지사항 (63)
활동가를 위한 AI 실무교육 + AI 리터러시 특별강의덜 헤매고, 더 잘 질문하고, 똑똑하게 일하는「활동가 AI 클래스」반복되는 일은 AI에게, 더 중요한 질문과 판단은 활동가에게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공익활동가와 비영리단체 실무자를 위한「활동가 AI 클래스」를 엽니다.ChatGPT, Gemini, NotebookLM 등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자료조사·분석·문서작성·홍보·업무자동화를 직접 실습하고, 나의 업무에 맞는 AI 활용 루틴을 만들어봅니다.여기에 AI를 잘 사용하는 것만큼 중요한 질문, “AI에게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판단해야 할까?”를 함께 고민하는 AI 리터러시 특별강의도 준비했습니다.공익활동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되었던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교육 안내신청 대상: 공익(단체) 활동가, 비영리(단체) 실무자(※ 안양시 우선)교육 일정기본과정: 1강 | 10. 8.(목) 14:00~17:00, 2강 | 10. 15.(목) 14:00~17:00심화과정: 3강 | 10. 22.(목) 14:00~17:00, 4강 | 10. 29.(목) 14:00~17:00특별강의 | 10. 26.(월) 18:30~20:30 진행 장소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대회의실(만안구 만안로 231, 안양역지하쇼핑몰) 신청방법홍보물 QR 또는 구글링크 신청신청링크 https://forms.gle/7mTWrVRRRyGKVnqj7 문의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031-441-3903~04교육 전 CHECK!원활한 실습을 위해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 주세요.개인 노트북을 꼭 지참해 주세요.실습에서는 ChatGPT(GPT), Gemini 등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합니다.★ 원활한 실습을 위해 사용할 AI 서비스에 미리 가입해 주세요.★ 심화과정(3·4강)은 원활한 실습을 위해 AI 서비스 유료 플랜 이용을 권장합니다.AI CONNECT | 기본과정 강사 | 박용 · 구구컬리지 이사장1강. AI와 첫 연결: 10. 8.(목) 14:00~17:00· AI와 주요 AI 도구 이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질문 및 프롬프트 작성법· 인공지능 비서 만들기· 보도자료·카드뉴스·슬라이드 만들어보기2강. AI로 검색과 분석: 10. 15.(목) 14:00~17:00· AI 검색·딥리서치를 활용한 자료조사 방법· 비영리 지원사업 찾는 비서 만들기· 노트북LM을 활용한 간단한 단체 회계 분석과 활용AI CONNECT | 심화과정 강사 | 박용 · 구구컬리지 이사장3강. 반복업무 OFF, 중요한 일 ON: 10. 22.(목) 14:00~17:00· AI 에이전트와 업무 워크플로우 이해· 바이브 코딩을 이용한 업무 자동화· 간단한 웹페이지 만들기· 구글 시트 대시보드 만들기4강. 나만의 AI 업무 루틴 만들기: 10. 29.(목) 14:00~17:00· 검색 → 분석 → 기획 → 작성 → 검토로 이어지는 업무과정 설계· 데스크탑 앱을 이용한 엑셀 분석과 보고서 생성해 보기(실습)· 참여자의 실제 업무를 활용한 AI 워크플로우 설계 및 실습 AI INSIGHT | 특별강의 강사 | 구본권 · AI와 리터러시연구소장AI 시대에 길을 잃지 않는 방법: 활동가에게 필요한 메타인지와 AI 리터러시 (10. 26.(월) 18:30~20:30)AI가 답을 내놓는 시대, 우리는 무엇을 질문하고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AI의 가능성과 한계, 오류와 편향을 살펴보고 AI를 ‘대신 생각하는 존재’가 아닌 ‘함께 생각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AI 시대, 활동가에게 왜 ‘메타인지’가 필요할까?· AI의 답,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AI의 오류·편향과 정보 판단· AI에게 생각을 맡기지 않는 방법· 빠르고 편리한 것이 언제나 좋은 선택일까? 효율성과 공익적 가치 사이의 고민· AI에게 맡길 일, 사람이 판단할 일· AI 시대의 공익활동과 활동가의 역할
9월 센터 운영 일정 및 시설 이용 안내를 드립니다.센터 방문 및 대관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평일 대관 09시~21시 | 토요일 09시~18시 | 점심시간 12시~13시9월 휴무 일정9월 3일(목)~9월 4일(금): 워크숍 참여로 인한 센터 휴관9월 1일(화), 9월 15일(화): 안양역지하쇼핑몰 휴무로 인한 대관 휴관 9월 6일(일): 정기휴무9월 13일(일): 정기휴무9월 20일(일): 정기휴무9월 24일(목)~9월 26일(토): 추석연휴 센터 휴관 9월 27일(일): 정기휴무 이용 안내※ 평일 야간 및 토요일: 대관 예약이 없을 경우 센터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9.3.(목)~9.4.(금)은 센터 워크숍 참여로 인해 휴관합니다※ 9.1.(화), 09.15.(화)은 안양역지하쇼핑몰 휴무로 인해 대관 휴관합니다.※ 9.24.(목)~9.26.(토)은 추석연휴로 인해 센터 휴관 및 대관 업무가 중단됩니다.※ 센터 이용 및 대관 신청 시 위 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양해 부탁드립니다.문의 전화 | 031-441-3903~4
센터 소식 (63)
교실로 스며든 혐오,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 시민교육 네트워크의 첫걸음https://blog.naver.com/aypublic/224397139541
공익뉴스 (134)
2026 안양시 공익활동 지원사업요리로 즐기는 다문화 한마당다른 문화, 다른 맛, 함께하는 행복!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요리 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갑니다.행사 안내 일시: 2026년 9월 27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장소: 안양과천지역사회교육협의회(관악대로 401, 3층)주최: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주관: 안양과천지역사회교육협의회 맛있는 요리, 다양한 문화, 함께하는 우리!신청 및 문의 이메일: anyangkace@naver.com 전화: 031-385-9841
안양YMCA 제17차 시민논단 김누리 교수 초청 특별강연 두 번째■ 일시: 9월 30일(수) 오후 7시■ 장소: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대회의실(만안구 만안로 231, 안양역지하쇼핑몰 지하G1) ■ 참가신청 https://naver.me/5p0CRqc8 김누리 교수는 우리 시대의 핵심 과제로 생태, 평화, 생존, 인성이라는 4대 위기를 꼽습니다. 지난 1강에서 다룬 '생태와 평화'라는 시대적 과제에 이어, 이번 시간에는 '인류의 생존과 인성'을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우리의 삶과 직결된 생존의 조건, 그리고 사람다운 삶을 위한 인성의 회복을 모색하는 이번 강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물건의 두 번째 삶, 사람의 새로운 시작노숙인 및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리본가게(RE:BORN STORE)’ 물품기부에 동참해 주세요!(사)유쾌한공동체에서 노숙인 및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활을 지원하기 위한 ‘리본가게(RE STORE)’ 사업을 시작합니다.‘리본(RE)’은 ‘다시 태어나다, 다시 살아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면 자원이 다시 순환되고, 그 나눔은 어려움에 놓인 이웃의 새로운 삶과 희망으로 이어집니다.지역주민 여러분의 작은 나눔이 환경을 살리고, 이웃을 도우며, 자원을 다시 살리는 따뜻한 선순환이 됩니다.기부 가능 품목깨끗한 상태의 신발, 의류, 생활용품※ 슬리퍼, 어그부츠, 실내화, 찢어지거나 오염이 심한 의류는 기부가 어렵습니다.기부 방법기부함에 직접 넣기장소: 관악대로 5, 2층 기부함방문 수거 신청하기50리터 봉투 3개 이상을 채워주시면 수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문자 접수: 010-4467-8255(빨리오오)기부금영수증 신청하기기부금영수증을 발급받아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개인 기부와 단체 기부, 기업 재고 물품 기부 모두 환영합니다.사용하지 않는 물품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리본가게와 함께 나눔과 자원순환의 따뜻한 선순환에 동참해 주세요! ?자세한 내용https://blog.naver.com/refresh8591/224393158366
공익활동 발간자료 (10)
클릭 >>> 경기도 GSEEK지식) 공익활동 이야기수강방법: 경기도 지식인 사이트 회원가입 후, "공익활동" 검색 후 수강신청
공익활동 사례 (97)
[ 본 프로그램은 2025년 안양시 공익활동 정보조사 및 아카이빙 사업으로 조사되었습니다.]관양동에서 추진된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유휴 공간과 골목길을 꽃과 녹지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생활환경 개선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방치되거나 관리가 부족했던 자투리 공간에 꽃과 관목을 식재하고, 주민들이 직접 정원 조성 과정에 참여하도록 구성되었다. 정원 조성은 단순한 조경 공사가 아니라 주민 설명회, 식재 활동, 유지 관리 참여 등 단계별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주민들은 함께 흙을 고르고 꽃을 심으며 정원의 형태를 만들어갔고, 완성된 공간은 산책과 휴식이 가능한 생활 속 녹지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관양동 마을정원은 단순히 미관을 개선하는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기획하고 가꾸는 ‘참여형 정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관양동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은 도시재생과 공동체 회복을 동시에 실현하는 사례다. 도심의 작은 녹지 공간은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 완화 등 환경적 효과를 가져오지만, 그보다 더 큰 의미는 주민 간 관계 형성에 있다. 함께 정원을 가꾸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만들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한다. 2015년 경 전국적으로 주목받았던 관양동 정다운 골목의 씨앗이 이렇게 뿌리내렸다 볼 수 있다. 특히 마을정원은 지역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상징 공간이 된다. 삭막했던 골목이 꽃과 식물로 채워지면서 마을 이미지가 개선되고, 주민의 자긍심이 높아진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주민이 스스로 공간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든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 본 프로그램은 2025년 안양시 공익활동 정보조사 및 아카이빙 사업으로 조사되었습니다.]안양시 전역에는 주민 스스로 지역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구성된 자율방범대가 여러 동(洞) 단위로 운영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안양9동 자율방범대와 안양2동 자율방범대 등이 있으며, 이들 방범대는 동네의 야간 순찰, 청소년 선도활동, 교통 지도, 환경 정비 등을 자발적으로 수행한다. 회원들은 정기적으로 동네 골목과 공원, 학교 주변 등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관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힘쓴다. 일부 방범대에서는 여성·아동·노약자의 귀가 지원 서비스인 ‘달빛동행’과 같은 지역 안전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한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안전귀가 앱과 연계해 자율방범대원들이 늦은 밤 시민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동행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자율방범대 활동은 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자율방범대원 모집 및 교육이 이루어지며, 자율봉사자들이 지역 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대응하는 데 중심 역할을 한다. 안양시 자율방범대의 활동은 단순한 순찰 봉사를 넘어 지역 공동체 안전망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범죄 예방과 질서 유지 활동은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부분을 보완하며, 주민 스스로가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려는 주민 주도의 치안 활동을 실현한다. 이러한 자율방범 활동은 범죄 예방뿐 아니라 청소년 선도, 불법 주차 단속 보조, 위험 상황 신속 신고 등 지역 생활 안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한 ‘달빛동행 서비스’ 등과 같은 시민 체감형 프로그램과 결합되면서 생활 속 안전 지원이 구체화되고 있다. 자율방범대원들이 늦은 밤 귀가 중인 시민들과 동행하며 보호하는 활동은 범죄 취약 시간을 공략한 예방적 기능을 수행할 뿐 아니라, ‘내 이웃은 내가 지킨다’는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실천이다. 자율방범대의 이러한 활동은 민·관·경 협력 체계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도 한다. 동 주민센터, 안양시, 경찰서 등이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며 공동체 치안 역량을 높이고 있다.
[ 본 프로그램은 2025년 안양시 공익활동 정보조사 및 아카이빙 사업으로 조사되었습니다.]박달동 장미터널 가꾸기 활동은 주민과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함께 참여해 마을 내 장미터널을 정비하고 가꾸는 생활환경 개선 사업이다. 장미터널은 지역 주민들이 산책하고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지만, 계절 변화와 잡초 번식, 시설 노후 등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참여자들은 장미 가지치기, 잡초 제거, 토양 정비,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 활동은 단순한 환경미화가 아니라, 주민이 직접 마을의 공간을 돌보고 가꾸는 공동체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계절별 관리 작업을 통해 장미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고, 터널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정비한다. 장미터널은 단순한 조경 시설이 아니라, 마을의 상징이자 주민의 일상과 연결된 생활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박달동 장미터널 가꾸기 활동은 도시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동시에 실현하는 사례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공간을 정비하는 과정은 ‘내가 사는 마을을 내가 돌본다’는 책임 의식을 형성한다. 이는 단순히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차원을 넘어, 주민 간 유대와 소속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또한 장미터널은 마을의 이미지와 직결되는 상징적 공간으로,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활동은 지역 자긍심을 높인다. 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공간이 되며, 이는 마을의 활력을 상징한다. 정기적인 가꾸기 활동은 도시의 작은 녹지 공간을 건강하게 유지함으로써 미관 개선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휴식 공간 확보라는 효과도 함께 가져온다.